| 존스는 오늘 아침도 출근시간에 늦고 말았다. 직장상사가 기다리고 있다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존스에게 말했다.
"이봐, 오늘은 무슨 핑계를 댈텐가? 한번 둘러대보라구."
"휴...... 오늘 아침엔 정말 일이 꼬였어요. 우리 마누라가 날 역까지 데려다주기로 하고는 10분만에 나왔어요. 그런데 우리차 바로 앞에서 도개교가 열리지 뭐에요, 그래서 저는 강물로 뛰어들어 헤엄쳐 강을 건넜어요. 그리고 도저히 늦을 것 같아서 헬기를 불러서 타고 옆 방송국건물 옥상에 내려서 거기에서 번지점프로 온거에요."
그러자 상사가 코웃음을 치며 대답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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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봐, 거짓말을 하려면 똑바로해. 세상에 10분만에 준비를 끝내는 여자는 없어!"
아~~ ㅋㅋㅋ 좋은 거 배웠다. |